뒷북 언리얼 토너먼트 3 플레이 -_-;;

뜬금없는 포스팅이지만.. 언토 3를 빌려서 해봤습니다.
분명 예전 퀘이크도 그렇고 이런 저런 FPS 게임을 잘 즐겼던거 같은데

이놈의 언토는 무신 멀미가 이리도 나는건지...
한시간 해보고 바로 꺼버렸습니다 -_-;;


너무 그래픽이 좋아도 탈인거 같습메..

by UkSaek | 2009/10/15 22:37 | 트랙백 | 덧글(1)

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에고그램 (..)

넵 테스트는 요기서 해보시면 됩니다. http://byule.com/board/?mid=ego

매년 결과가 조금씩 바뀌는데 올해는 작년이랑 변경이 없군요 흠 -_-a
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려나..

근데 매년 느끼는거지만.. 자상한 부모님 타입은 절대 아닌듯합니다 (..........)
매몰찬 부모님 타입이면 몰라도 ㄱ-;;

BAACB
자상한 부모님 타입

▷ 성격
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'저 사람은 호인이야'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.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.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.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트집잡는다는 것은 바로 '괜히 시샘하고 있다'는 이야기가 됩니다. 그러니 어떤 일이든 이의를 제기할 일이 없습니다. 그만큼 균형이 잘 잡힌 타입인데 여기에 욕심을 부리자면 좀 지나치게 소박하여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취미나 오락에서 멀어져 타인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겠죠. 남을 위해 자신은 손해를 보게 되는 역할입니다


▷ 대인관계 (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?)

연인, 배우자 - '끈기'를 가지고 찾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상대를 만났으니 당신은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입니다.

거래처고객 - 당연히 해야 할 일들만 하면 틀림없이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대입니다.

상사 - 이런 타입이 당신의 상사라면 지나치게 좋아 곤란할 정도입니다. 그저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.

동료, 부하직원 - 행실이 바르고 도덕심이 넘치는 타입이라 그만큼 편한 상대입니다.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면이 부족하기 쉬우니 그 점만 잘 지도해주면 충분합니다.

by UkSaek | 2009/09/15 23:30 | 트랙백 | 덧글(0)

글 홀라당!

지금까지 딱히 꿀릴만한 글은 안적었지만 -_-

이젠 짤방 올리기도 애매한 세상이 되서 걍 다 지웁니다.

by UkSaek | 2009/07/23 02:13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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