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의적 1-1 감상;;

강철중 살짝 보고 왔습니다.
딱 잘라말해서 역시나 호쾌한 내용, 한국식의 권선징악이 잘 묻어나오는 영화입니다.

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기도 말기도하지만 무난한 영화
전작들에서 볼 수 있는 숨막히는 긴장감은 없었던것 같지만 이만하면 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.


그나저나..
공공의 적 시리즈는 아무래도 영화보다는 드라마로 만들면 더 나을거 같은 기분이..

아, 너무 뻔해질려나..

by UkSaek | 2008/06/20 15:49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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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ハルネ at 2008/06/21 11:27
오히려 이런 진부한 형식의 스토리이니까 드라마가 먹힐 수도 있지요.

+덧. 돌아보니 제가봐도 좀 심했다 했던게 종종 보이는군요.
변명 같지만서도, 여기[.. ]에 있다보니 점점 사고회로가 단순해져 머리를 거치지 않고 툭툭 나가버리게 되는군요.
나가려면 한참 남았는데 큰일이예요. -ㅂ-
앞으로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. 미안해요 억색 씨.
Commented by UkSaek at 2008/06/21 11:35
흠, 네 그러면 되었습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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